사진 동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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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17범 5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끊고 도주…닷새째 행방묘연
전자발찌 성범죄자
50대 성폭력 전과자가 위치추적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지 닷새가 되도록 잡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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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치상 등 전과 17범인 김씨는 지난달 3일 출소했다.
김씨의 관리·감독를 맡고 있는 법무부 포항보호관찰소 측은 전자발찌가 훼손된 사실을 확인하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수배전단을 만들어 배포하고 김씨의 연고지 등에 형사대를 급파, 검거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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