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임신’ 출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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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소감을 전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C 소이현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다른 패널들의 요란한 축하를 받는 소이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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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리포터들은 “매형이 뭐라고 하느냐”, “아들 딸 중 어떤 성별을 원하느냐”, “부모님 반응은 어떠냐”등 수많은 질문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임신 소식을 듣고 울더라”며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재치 있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이현은 “시부모님이 참 좋아하신다”며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임신 2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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