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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강예원 “오지호 엉덩이 봤다” 폭로에 오지호 ‘얼음’…19금 토크 화들짝
배우 강예원이 오지호의 엉덩이를 봤다고 폭로했다.
강예원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90회 녹화에 출연해 아슬아슬한 입담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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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은 몸짱인 오지호의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내가 직접 봤다”라며 “영화를 함께 찍는 과정에서 보게 됐다. 되게 탄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강예원은 이성을 볼 때 “사실 나는 엉덩이보다 어깨를 본다”고 덧붙였다.
강예원과 오지호는 5월 7일 개봉하는 영화 ‘연애의 맛’에 출연한다.
‘마녀사냥’은 5월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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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