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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예지, 알고 보니 ‘푸딩 키스女’?…김수현과 ‘두근두근’ 스킨십

입력 | 2015-04-27 10:17:00


‘런닝맨’ 서예지, 알고 보니 ‘푸딩 키스女’?…‘김수현도 설레게 한 청순 미모’

배우 서예지가 청순한 매력으로 ‘런닝맨’ 멤버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가운데 과거 배우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 CF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서예지는 2014년 쁘띠첼 스윗푸딩 CF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당시 서예지와 김수현은 ‘푸딩키스’를 표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서예지는 “푸딩이 키스 맛일까. 키스가 푸딩 맛일까”라는 김수현의 나레이션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김수현과 입술이 닿을 듯 말 듯한 아찔한 장면을 연출,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F 촬영장에 있던 관계자는 “서예지는 애교 넘치는 눈웃음과 청순한 매력으로 김수현은 물론 현장 스태프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위험한 신부들'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우먼 장도연, 가수 제시, 배우 김유리, AOA 초아, 배우 서예지가 출연해 좌충우돌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 날 ‘런닝맨’에서 개리는 파트너인 서예지가 순백색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자 “장난 아니야”라며 호들갑을 떠는가 하면 커플별로 이동할 때도 “이상하게 미인들이 나오면 날씨가 좋다”며 “향수 냄새 너무 세게 나지 않니? 여자 게스트 오랜만에 나와서 나 향수 뿌렸다. 석진이 형과 향수 나눠 뿌렸다”고 털어놔 서예지를 폭소케 했다.

런닝맨 서예지. 사진=쁘띠첼 스윗푸딩 CF 영상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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