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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남동생과 커플룩 입고 ‘우월 유전자’ 자랑…‘청청패션’도 OK

입력 | 2015-04-24 16:43:00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구라가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 모델 예정화의 몸매를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예정화가 그의 남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실 나온 예남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남동생과 함께 ’청청패션‘을 선보이며 선글라스를 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완벽한 보디라인과 신체비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3일 ‘썰전’에서 김구라는 “요즘 많은 연예 매체에서 싸움 붙이고 있지 않냐”라며 유승옥, 이연, 예정화, 이소희 등을 언급했다.

이어 김구라는 “어제 ‘마이리틀텔레비전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정화 씨를 처음 봤다 엄청나더라”며 “무슨 머슬 담당 코치라고 하더라. 비키니 사진이 있는데 엄청나더라. 이 분이 유승옥 씨랑 맞먹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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