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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장 뒤태녀’ 예정화 비키니 몸매에 김구라 “엄청나더라” 극찬

입력 | 2015-04-24 07:54:00

예정화. 사진=예정화 SNS


‘사격장 뒤태녀’ 예정화 비키니 몸매에 김구라 “엄청나더라” 극찬

방송인 김구라가 ‘썰전’에서 모델 예정화를 극찬했다.

23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러그램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요즘 많은 연예 매체에서 싸움 붙이고 있지 않냐”라며 유승옥, 이연, 예정화, 이소희 등을 언급했다.

이 에 정아름은 “유승옥 씨는 저랑 열 살 차이 나더라. 어린 친구들 보면 ‘진짜 예쁘다’ 이런 거 있지 않냐”며 “(유승옥의) 뽀얀 피부와 젊고 싱그러운 느낌은 범접할 수 없는 느낌이다. 허리가 정말 가늘어서 비율적인 면에서 타고 났다”라고 유승옥을 칭찬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어제 ‘마이리틀텔레비전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정화 씨를 처음 봤다 엄청나더라”며 “무슨 머슬 담당 코치라고 하더라. 비키니 사진이 있는데 엄청나더라. 이 분이 유승옥 씨랑 맞먹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예정화는 과거 온라인상에서 ‘동아대 여신’ ‘사격장 뒤태녀’등의 별명으로 유명해진 모델이다.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정화. 사진=예정화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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