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식 상팔자’에서 강용석의 아들 강세준이 뛰어난 컴퓨터 활용 능력을 뽐냈다.
22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98회에서는 강용석과 그의 세 아들이 출연한 가운데 ‘사춘기 고발 카메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컴퓨터 앞에 앉은 강용석의 7세 막내아들 강세준은 키보드로 정확하게 영어 아이디를 입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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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준은 강용석에게 질문을 하며 ‘조선의 백자’라는 주제로 함께 PPT를 만들어나갔다. PPT를 다루는 강세준의 실력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잠시 후 강용석은 졸기 시작하며 아들의 질문에 하품으로 대신했고, 결국 고개까지 떨구며 잠에 빠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