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고우리가 스포츠동아 창간 7주년 및 2015 프로야구 개막 기념 야구용품타기 독자사은퀴즈에 응모한 3366통의 엽서 중 당첨자 20명을 선정했다. 고종철 기자 sddes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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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가 창간 7주년과 2015시즌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진행한 ‘야구용품타기 독자사은퀴즈’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총 3366통의 정성 가득한 엽서와 편지에는 감동적인 사연이 담겨 있었습니다.
야구는 이제 ‘보는 스포츠’에서 ‘하는 스포츠’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사회인야구는 최근 가장 뜨거운 생활스포츠로 발돋움했습니다. 야구는 장비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프로선수들이 사용하는 야구용품은 고가입니다. 선뜻 사기 어려운 가격이지만, 야구를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변변한 장비 없이 야구를 즐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스포츠동아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스포츠동아는 ‘야구용품타기 독자사은퀴즈’ 응모자 중 문제를 맞힌 20명을 추첨해 선수용 글러브와 배트 등 개인별 50만원 상당(총 1000만원 규모)의 야구용품을 드립니다. 특히 선수용 글러브는 야구용품 선물 중 가장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이름이 새겨진 ‘나만의 글러브’이기 때문입니다. 행사를 후원한 ILB스포츠(구 맥스 스포츠)가 당첨자에게 개별연락을 드리고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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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의 정답은 1. 10구단 kt의 홈구장 ‘스마트 야구장’을 지향하는 kt위즈파크가 있는 도시는 어디일까요? ①수원, 2. 2015 KBO리그 정규시즌은 팀당 몇 경기를 치를까요? ③144경기, 3. 올해 새로 선임된 사령탑 가운데 처음 프로팀 지휘봉을 잡은 감독은 누구일까요? ③두산 김태형, 4. 넥센 박병호가 지난해 페넌트레이스에서 기록한 홈런은 몇 개일까요? ②52개, 5. 2015년 외국인선수 중 올 시즌 처음 KBO리그에 등록된 선수는 누구일까요? ④롯데 브룩스 레일리입니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