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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합의 이혼, ‘외도 說’ 오해 풀었나? 언론플레이 금지시킨 이유가…‘씁쓸’
가수 탁재훈이 부인 이모 씨와 합의 이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 Y-STAR는 탁재훈이 부인 이 씨와 이혼 소송 합의 수순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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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탁재훈은 지난해 6월 이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이 씨가 남편의 외도 의혹을 제기했으나, 탁재훈은 “외도한 적 없다”고 반박했다.
이혼소송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자 재판부는 3월 9일 2차 변론준비기일에서 양측의 언론플레이를 금지했다. 이후 이혼소송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한편, 탁재훈은 2001년 5월 이 모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제공=탁재훈 합의 이혼/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