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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리스트’ 野, 이완구 총리 해임건의안 추진 공식化…21일 의원총회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이완구 국무총리에 대한 해임건의안 추진 방침을 공식화했다.
문 대표는 20일 성남중원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리 해임건의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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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은 21일 의원총회를 열고 총리 해임건의안 제출 시기 등에 대한 최종 입장을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완구 총리는 ‘성완종 리스트’ 파문과 관련해 고 성완종 경남기업 전 회장에게 3000만 원의 선거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성완종 리스트’ 이완구 총리 해임건의안/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