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DB
광고 로드중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26)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야구선수 오승환(33)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이상형 발언이 재 주목 받고 있다.
유리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날 유리는 “슈트와 하얀 셔츠가 잘 어울리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며 “어깨가 넓으면 좋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광고 로드중
한편, 20일 일요신문은 유리와 오승환이 자주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리를 비롯한 소녀시대는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일본어 버전 녹음을 위해 3월 4일 일본으로 출국했다가 6일 귀국했다. 그런데 당시 유리가 홀로 오사카에서 개인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뒤늦게 입국했다는 것.
다음날인 12일 오승환은 일본 프로야구 시범경기 첫 등판했다. 이 매체는 한신 타이거즈의 홈구장인 고시엔구장이 일본 오사카 근교에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이 매체는 인천 을왕리 소재의 한 음식점이나 서울 소재의 한 놀이공원·극장·주점 등에서 유리와 오승환이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하며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에 대한 소문과 제보가 지난해 11월부터 꾸준히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