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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윤은혜 “궁 다시보며 ‘미쳤나봐’ 연발…아무것도 모르고 한 연기”

입력 | 2015-04-20 10:21:00

섹션 윤은혜.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쳐


‘섹션’ 윤은혜 “궁 다시보며 ‘미쳤나봐’ 연발…아무것도 모르고 한 연기”

배우 윤은혜가 자신의 주연 데뷔작인 드라마 ‘궁’을 다시 본 소감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이하 ‘섹션’)의 ‘스타팅’ 코너에는 윤은혜가 출연해 오랜만에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날 윤은혜는 “최근 ‘궁(2006)’을 다시 찾아봤는데 ‘미쳤나봐’라는 말이 100번도 더 나오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아무것도 모르고 했던 연기다. 오히려 신선하다. 지금 하라고 하면 못 할 것”이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또 윤은혜는 이날 ‘섹션’에서 히트작이었던 ‘커피프린스 1호점’에 대해서는 “너무 일찍 찾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연기자로 더 성숙한 다음 찾아왔다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이날 ‘섹션’에서 “올 해 안에 차기작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섹션 윤은혜.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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