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사진=쌍용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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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16일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4월 한 달 동안 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 활동인 ‘키즈세이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차가 진행 중인 ‘키즈세이프 캠페인(Kids Safe Campaign)’은 어린이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차량 스티커 및 안전 깃발을 지원하거나 안전용품을 반값에 판매하는 등 차량과 보행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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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엄마손 캠페인’을 후원 중인 쌍용차는 15일 인천공촌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두다다쿵’ 캐릭터가 도안된 안전 깃발을 등굣길 교통지도에 활용, 학생 및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다.
앞서 쌍용차는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활동 단체인 세이프키즈코리아(Safe Kids Korea)와 업무협약을 맺고 자전거 헬멧 착용 생활화를 비롯한 교통안전의식 향상을 목표로 ‘호두바이커 캠페인’을 후원한 바 있으며, 시야 확보가 용이한 어린이용 투명우산을 제작해 영업소 방문 고객들에게 배포하는 등 교통 안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실천하고 있다.
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사진=쌍용자동차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