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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꽃이 핀다’, 중국 모바일 차트 메인페이지 1위…한류 발라더 입증

입력 | 2015-04-16 07:51:00


가수 케이윌의 신곡 ‘꽃이 핀다’가 중국 모바일 차트서 인기몰이 중이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케이윌의 신곡 ‘꽃이핀다’가 지난달 마지막 주 기준 중국 3대 이통사인 이동(China Mobile)과 연통 (China Unicom)의 컬러링 차트에서 메인페이지 1위로 추천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꽃이 핀다’ 케이윌은 발라드 시장이 강세인 중국 모바일 시장에서 대표적인 K POP 발라더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QQ뮤직과 같은 대형 음악사이트에서도 케이윌 스페셜을 자세히 다루며 많은 관심을 표하는 등 비아이돌로서 이례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고.

이에 소속사 측은 “특별한 프로모션을 한 것은 아닌데도, 많은 OST 작업으로 이름을 알렸던 케이윌이기에 이번 신곡에도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윌의 ‘꽃이 핀다’는 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케이윌-김도훈 황금조합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해낸 역대급 발라드로, 공개 직후부터 가요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 한 배우 손호준과 박하선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케이윌 ‘꽃이 핀다’의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한국판 OST과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주영의 ‘지워’ 등을 작업하며 두각을 드러낸 괴물 신예 감독 ‘비숍’의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케이윌 미니 앨범 ‘RE:’ 재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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