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지현 남편.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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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지현 “셋째 계획 無…두 아이 육아에 충실할 것”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셋째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15일 0시 20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이지현은 남편 김중협 씨와 동반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및 결혼생활, 출산과 육아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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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택시’ MC들은 이지현에게 셋째 출산계획을 물었고 이지현은 “아직 아니다”고 말했다. 이지현의 남편 김중협 씨 역시 “예쁜 딸과 예쁜 아들이 있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딸 아들에게 사랑을 듬뿍 몰아주는 게 아빠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해 셋째 계획이 없음을 강조했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3월 골프 모임에서 만난 대기업 D건설회사 팀장인 7세 연상 김중협 씨와 3개월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딸 김서윤 양을, 올해 1월에는 아들 김우경 군을 얻었다.
택시 이지현 남편.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