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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유연석-강소라, 대본 리딩서부터 ‘케미’ 발산…대박 예감 ‘확’

입력 | 2015-04-13 14:22:00

유연석 강소라. 사진=MBC 제공


‘맨도롱 또똣’의 남녀주인공인 배우 유연석과 강소라가 첫 대본 리딩을 가졌다.

13일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측은 출연 배우들이 모두 모인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대본 리딩 현장은 유연석, 강소라, 이성재, 김성오 등 출연 배우들과 박홍균 PD, 홍정은-홍미란 작가까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드라마의 내용처럼 화기애애하고 밝은 분위기 속에 이뤄졌다고 전해졌다.

특히 주연을 맡은 유연석과 강소라는 첫 대본 리딩에서부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는 후문. 마주보고 앉은 두 사람은 실제 연기를 하는 듯 동작까지 섞어가며 리딩을 시작했고, 강소라가 시작한 모션에 유연석도 눈을 맞추며 반응을 보여주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다.

‘맨도롱 또똣’은 '기분 좋게 따뜻한'이라는 뜻을 가진 제주 방언으로, 그 의미처럼 두 남녀 주인공이 기분 좋게 따뜻한 사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앵그리 맘’ 후속으로 5월 첫 방송된다.

유연석 강소라. 사진=MB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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