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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반짝반짝’ 종영 인증샷 공개…장신영, 배수빈과 밀착해 ‘꽃미소’ 활짝

입력 | 2015-04-13 09:21:00

내 마음 반짝반짝 장신영. 사진=SBS 제공


‘내 마음 반짝반짝’이 해피엔딩을 그리며 막을 내린 가운데 출연 배우들의 종영 인증샷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2일 SBS 주말극 ‘내 마음 반짝반짝’ 측은 배우 배수빈-장신영-남보라-정은우-손은서-하재숙 등 ‘내반반 군단’의 마지막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립각을 세웠던 ‘운탁 치킨’ 배수빈, 손은서, 하재숙, 정은우와 ‘진심원조통닭’ 장신영-남보라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 것 같던 극악무도함을 연기했던 배수빈은 자상한 웃음을 얼굴 가득 머금은 채 아내역인 장신영과 처제역인 남보라를 감싸안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또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유독 많았던 장신영은 ‘V’자를 그리며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었고  수난이 많았던 막내 남보라는 두 손으로 턱받침을 만든 채 특유의 귀엽고 앙증맞은 미소를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촬영 내내 단 한 번도 웃는 장면이 없던 정은우는 하재숙에게 다정히 어깨동무를 하며 감춰왔던 ‘반전 미소’를 드러냈으며 ‘천방지축 시스터즈’ 손은서와 하재숙은 깜찍한 포즈를 선보이며 닮은꼴 자매를 인증했다.

한편, 12일 종영한 ‘내 마음 반짝반짝’은 서민의 딸로 태어난 세 자매가 가진 자들의 횡포 속에서 집안의 복수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성장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후속으로는 미워하던 변호사를 부하직원으로, 무시하던 사무장을 직장상사로 맞게 된 남녀의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리는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이 방송된다.

내 마음 반짝반짝 장신영. 사진=SBS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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