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정 인스타그램
광고 로드중
모델 이혜정이 결혼을 앞둔 모델 장윤주의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혜정은 8일 인스타그램에 “에너자이저, 매력쟁이, 사랑스러운 롤모델 윤주 언니, 웨딩 촬영, 멋져, 웨딩드레스, 두 번 내가 좋아하는 현이 언니, 곧 결혼할 장수임, 내 단짝, 촬영이 이렇게 행복할 수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이혜정-이현이-장수임 등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들은 모델다운 완벽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광고 로드중
또 장윤주는 4세 연하의 예비 남편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며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장윤주. 사진=이혜정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