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키라 엑소. 사진=KBS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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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디오가 조인성과의 연기 경험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에서는 그룹 엑소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슈키라’방송에서 엑소는 “디오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배우 조인성과 연기를 했다. 조인성이 진짜 귀여워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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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들은 첸은 “곤란한 질문 해도 되나”라며 “인성이형이 좋나, 려욱이형이 좋나”라고 물었다. 남감해 하던 디오는 “진심으로 두 분 다 좋아한다. 비교할 게 아니다”고 답했다.
또 디오는 ‘슈키라’DJ들이 개그 캐릭터를 하고 싶다고 했던 것에 대해 묻자 “그런 역도 해보고 싶고 악역 같은 것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슈키라’에 출연한 엑소는 지난달 28일 ‘콜 미 베이비’ 음원을 공개한 데 이어 30일 정규 2집 ‘엑소더스’를 출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슈키라 엑소. 사진=KBS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