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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162cm 유병재, 174cm 장도연과 19금 상황극? ‘아찔’…“미친X 아냐” 욕설 왜?
방송작가 유병재가 개그우먼 장도연 옆에서 키 굴욕을 당했다.
8일 0시 20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유병재가 키높이 신발을 신고도 장도연보다 작은 키를 드러낸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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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키 174cm를 자랑하는 장도연도 처음 만난 유병재에게 “난 굽 없는 걸 신고 왔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며 “인형 같다. 캐릭터 같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난 굽 있는 걸 신고 왔다”고 고백했지만, 장도연보다 아담한 사이즈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병재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키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유병재는 스스로를 “대한민국 평균 이하”라며 “나는 키도 162cm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과 유병재는 ‘오늘 집에 들어가지마’라는 주제로 연애 상황극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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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는 부끄러움에 “어떡할래?”라는 말만 되풀이하다 이내 “갈까?”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네가 돈 내면”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병재는 “짝사랑을 습관처럼 했다. 동시에 짝사랑 한 적도 있다. 8명까지 좋아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영자는 유병재에 “짝사랑한 이상형들의 공통점은 뭐가 있나”고 질문했고, 유병재는“털털하고 꾸밈없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는 “연예인 중에선 누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유병재는 망설임 없이 “이나영 씨”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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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장도연. 사진=웅진식품, 코코엔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