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사진 = ‘DAZED’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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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달샤벳 멤버 수진이 걸그룹 최초로 미니앨범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인 가운데 지난해 공개된 수빈의 란제리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수빈은 지난해 섹시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했했다. 수빈의 화보는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6월호에 실렸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타이트한 블랙 탑과 파란 란제리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수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늘씬한 각선미와 11자 복근, 그리고 몽환적인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6일 0시 달샤벳 팬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의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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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KER)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은 달샤벳 멤버 수빈이 걸그룹 최초로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작곡가이자 수빈의 친구인 심재훈, 이수민이 함께 전곡 작사 작곡 편곡까지 참여했다.
달샤벳 수빈이 걸그룹 최초로 미니앨범 프로듀서를 맡는다는 소식에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달샤벳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그룹 멤버가 직접 앨범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달샤벳에게 가장 잘 맞는 앨범이라 할 수 있다”며 “수빈의 앨범 참여가 처음은 아니지만 이제 막 첫걸음마를 시작한 셈이나 다름없으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달샤벳 수빈이 걸그룹 최초로 프로듀서를 맡은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는 15일 오후 12시에 공개된다.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사진 = ‘DAZED’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