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정아름.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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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에 등장한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이 지난 주 출연한 모델 이연에 이어 화제에 올랐다.
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이하 ‘개그콘서트’)에서는 트레이너 정아름이 출연해 김수영의 운동을 도왔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스트레칭을 시작한다며 누군가를 불렀다, 이 에 미스코리아 출신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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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운동복을 입고 등장해 “오늘 저랑 같이 운동할 것이다. 저랑 똑같이 운동하는 분은 저랑 영화보실 수 있다”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아름은 허벅지를 들어 올리고 다리 찢기를 하는 등 고난도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여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줬다.
이후 정아름은 “참 쉽죠? 이 정도 다 하시잖아요”라고 말했고, 이승윤은 “됐다. 영화 안 본다”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달 29일 ‘개그콘서트’에는 출연한 모델 이연이 완벽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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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일 방송한 ‘개그콘서트’에서 개그맨 김수영은 9주 만에 50kg을 감량했다.
개그콘서트 정아름.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