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성규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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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1년 6개월만에 이혼한 사실 뒤늦게 알려져...이혼사유는?
김성규 이혼
개그맨 김성규가 결혼 1년 6개월만에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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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후 김성규는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이혼한 게 맞다. 좋은 일이 아니라서 알려지지 않았으면 했다"며 전처와 비록 각자 다른 길을 걷게 됐지만 “응원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성규는 또 “한번 실패는 했지만,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며 이제는 후배들에게 개그와 연기를 가르치는 일이 더 즐겁다”고 전했다.
앞서 김성규는 10세 연하의 회사원과 2013년 3월 16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당시 두 사람은 한 교회에서 오빠, 동생으로 만나 결혼까지 골인했다고 밝혔다. 김성규는 축하화환 대신에 쌀화환을 받아 나눔에 동참해 개념 연예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성규는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데뷔한 뒤 연기자, 기획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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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린보이’, ‘공포특공대’, ‘티라노의 발톱’ 등에서 조연이나 단역으로 열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영화 ‘기술자들’에서 형사2팀 형사2 역할을 맡아 눈길을 모았다.
현재 김성규는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에서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개그맨 김성규 이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