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박시환 SNS
김민지는 2일 자신의 SNS에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됐다”라며 “시환 오빠랑 나는 음악적으로도 마음이 잘 맞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해서 가끔 밥 사주면 따라다녔다. 이렇게 기사까지 날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출처 = 김민지SNS
이어 김민지는 “박시환의 이번 정규앨범 디저트 티저만 듣고 ‘헐 좋다’ 했었다”라며 “나도 지금 들으러 가야겠다. 기왕 이렇게 된 것 대박나길 바란다”고 애정 어린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김민지는 박시환과 열애설에 주인공이 되었다. 한 매체는 ‘슈스케5’에서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이 프로그램 종영 후 커플로 발전,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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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열애설이 관심을 모은 것은 박시환이 방송을 통해 모태솔로인 사실을 공개했었기 때문이다. 박시환이 연애를 하면 28년 만에 처음으로 여자 친구를 만나는 셈이 될 뻔 했다.
슈스케5의 준우승자이었던 박시환은 최근 신곡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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