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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꽃이 핀다, 케이윌 버전과는 차원이 다른 사랑스러움 선보여…

입력 | 2015-04-02 14:19:00

사진 = 시스타 꽃이핀다 커버영상


케이윌의 '꽃이핀다'가 시스타버전으로 공개돼 눈길을 끈다.

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케이윌의 신곡 ‘꽃이 핀다’의 효린과 소유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효린과 꽃잎이 가득한 카페를 배경으로 피아노 선율에 맞추어 ‘꽃이 핀다’를 부르며 케이윌과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신곡 '꽃이핀다'는 케이윌-김도훈의 만남으로 절제된 가창력과 감성적인 멜로디로 듣는이의 귀를 사로 잡고 있다.

또한 배우 손호준과 박하선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꽃이핀다’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한국판 OST과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 주영의 ‘지워’ 등을 작업하며 두각을 드러낸 무서운 신예 감독 비숍의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사랑의 다른 이름인 ‘이별’에 대한 감정을 잘 담아내고 있다.
 
한편 케이윌은 6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꽃이 핀다’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섰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씨스타 꽃이 핀다 케이윌만큼 좋다” “씨스타 꽃이 핀다 뮤비찾아봐야지” “씨스타 꽃이 핀다 케이윌과는 어떻게 다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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