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육지담. 사진=육지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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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육지담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셀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육지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뿅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육지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여고생다운 풋풋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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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육지담은 ‘택시’에서 “과거 친구들이 피부색이나 생김새를 보고 놀렸다”고 입을 연 뒤 “공중화장실 마지막 칸은 밖에서 잠글 수 있다. 거기에 가둬놓고 아이들이 너는 더러우니까 대걸레들과 있으라며 대걸레 빤 물을 붓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가둬놓고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청소 아주머니가 와야 나는 집에 갈 수 있었는데, 내가 가해자다, 돈을 뺐었다 이런 소문들이 나니까 억울했다. ‘쇼미더머니’ 당시 이야기를 듣는데 그때 생각이 나서 속상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택시 육지담. 사진=육지담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