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온라인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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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디서 반마리니? 적어도 한 마리는 시켜야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 논란’ 패러디물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29일 온라인에선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을 패러디한 사진와 글 등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너 어디서 반말이니?’라는 대사를 치킨집 버전으로 패러디해 “너 어디서 반마리니? 적어도 한 마리는 시켜야지”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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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두 사람의 신경전을 군대, 직장, 학교 등의 상황에 적용하기도 했다. 군대 선임과 후임, 직장·학교 선배와 후배 등의 관계에서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 공감을 유발했다.
한편, 이태임과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욕설 논란에 휘말렸다. 이태임이 예원에게 욕설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방송에서 하차하면서 상황이 일단락되는 듯했다.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공식사과했다.
이에 예원은 6일 소속사 스타제국을 통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선배님께서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태임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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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디서 반마리니. 사진 = 너 어디서 반마리니/유튜브, 온라인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