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조보아.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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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조보아 열애 "연인으로 발전한 지 한달" (소속사 공식입장)
<온주완 조보아 열애>
배우 온주완(32)이 신예 조보아(24)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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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해 8월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잉여공주’로부터 시작됐다. 로맨틱 판타지 장르인 이 드라마에서 조보아는 사람이 되려는 인어공주로, 온주완은 그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남자주인공으로 각각 나서 애틋한 감정 연기를 함께 했다.
연 예계 한 관계자는 25일 스포츠동아에 “드라마 촬영 당시 현장 분위기가 아주 좋았고 참여한 대부분의 연기자가 줄곧 서로 친하게 지내왔다”며 “온주완과 조보아 역시 촬영이 끝나고 고민을 털어놓고 관심사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보도 후 온주완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두 배우가 연인으로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소 속사는 "tvN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약 한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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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는 28일 시작하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M’에서 천재 해커 역을 맡는다.
(온주완 조보아 열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