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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 되나? 정은지-고아라 계보 잇나

입력 | 2015-03-25 14:36:00

응답하라 1988 혜리. 사진 = 동아DB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의 여주인공으로 내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혜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여주인공으로 결정됐으며 최근 제작진과 여러 차례 미팅을 가진 상태”라고 보도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2012년 ‘응답하라 1997’, 2013년 ‘응답하라 1994’로 이어지며 인기를 모았다. ‘응답하라 1988’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현재 ‘응답하라 1988’에는 배우 성동일과 이일화의 출연이 확정됐다. 전작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배우 라미란이 출연을 조율 중이다.

한편, 혜리는 SBS ‘맛있는 인생’, ‘하이드 지킬 나’, JTBC ‘선암여고 탐정단’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돌로 활동하고 있다. 

그룹 걸스데이의 혜리는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에서 특유의 애교로 매력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응답하라 1988 혜리.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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