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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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아이핀 5월부터 전면 재발급...부정발급에 따른 대책
5월부터 전면 재발급
공공아이핀의 용도가 제한되고 시스템도 전면 재구축됐다. 따라서 5월 1일부터 공공아이핀 이용자는 전원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 기존 공공아이핀은 사용중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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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공공아이핀 부정발급에 따른 국민 불안감 해소 차원에서 이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행자부는 또 본인확인수단인 아이핀이 지나치게 많은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꼭 필요한 데만 사용될 수 있도록 관련제도를 바꾼다.
공공기관의 웹사이트는 원칙적으로 회원가입 없이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한다. 연령확인 등 본인확인이 꼭 필요한 서비스에만 필요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공공아이핀이 사용되도록 관련지침을 개정할 계획이다.
사고에 대한 책임과 제2의 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아이핀 관리?운영 주체를 전문보안기관으로 이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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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전면 재발급)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