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폭발 충격파 방어막 등장, 원리는?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빛나는 에너지 방어막 개념에서 시작”
‘폭발 충격파 방어막 등장’
SF영화에 종종 등장하는 폭발 충격파 방어막 기술이 현실로 등장했다.
광고 로드중
이 기술은 영화 스타워즈와 스타트렉에 등장하는 빛나는 에너지 방어막 개념에서 시작됐다.
이 방어막은 타깃(사람,차량)과 폭발발생 지점 사이에 버퍼를 제공, 타깃에 도달하는 충격파 피해를 막아준다.
특허출원서는 “이 기기는 적어도 충격파 경로에 이 파의 일부를 반사,굴절,흡수하는 또다른 매질을 만들어 내면서 (외부폭발 등에 의한)충격파 에너지밀도를 줄여준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폭탄이 폭발하면서 발생하는 충격파로 부터 인근의 사람과 장비의 피해를 막아줄 뿐, 영화에서 처럼 직접적인 폭탄 공격을 막아주지는 못한다.
광고 로드중
(폭발 충격파 방어막 등장)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