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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예비신랑 공개에도 관심이 쏠렸다. 그러면서 과거 이상형에 대한 인터뷰가 재조명 받았다.
과거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장윤주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장윤주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몸도 마음도 정신도 건강한 사람이 좋다. 마음이 따뜻했으면 좋겠다”며 “나를 많이 좀 안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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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장윤주가 5월 29일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장윤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5월 결혼하는 장윤주의 예비신랑은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중인 4세 연하의 패션 사업가이며, 두 사람은 지난 해 가을, 일을 통해 처음 만나 올해 1월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장윤주의 5월 결혼 소식과 관련해 관계자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어서 좋다. 아직은 결혼식 날짜와 예식장 외에 준비된게 없다. 천천히 준비해가는 과정이다”고 밝혔다.
사진=장윤주 예비신랑 공개/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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