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수영 박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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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열애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지인들에게 공개”
‘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36)과 박하선(28)이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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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두 사람의 지인은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 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류수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류수영 본인과 직접 통화한 결과 열애는 사실이다. 1년까지는 아니고 만난 지 4~5개월 정도 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만남의 시간이 짧은 만큼 결혼을 언급하기는 시기상조”라면서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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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수영은 1999년 SBS ‘최고의 밥상’으로 데뷔해 ‘끝없는 사랑’, ‘투윅스’, ‘마이 프린세스’, ‘불량커플’ 등에 출연했다.
박하선은 2005년 SBS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한 뒤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드라마 ‘유혹’, ‘쓰리데이즈’ 등에 출연했다.
[‘박하선과 열애’ 류수영 측, “만난지 4~5개월 정도…결혼을 언급하기는 시기상조”]
사진=류수영 박하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