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IS 해커.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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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IS 해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해커를 자처하는 그룹이 해킹을 통해 얻은 미군들의 신원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참수를 촉구했다고 미국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의 인터넷 매체 더 블레이즈에 따르면 자칭 ‘IS 해킹국’은 현지시간 20일 밤 미군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이메일을 해킹해 자료를 빼낸 뒤 미군 약 100명의 ‘살해 리스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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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칭 IS 해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칭 IS 해커, 충격적이다”, “자칭 IS 해커,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자칭 IS 해커.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