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태원이 크리스 레오네가 자신의 딸이라는 이유로 상처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김태원과 그의 크리스 레오네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원은 “(크리스 레오네가)내 딸이라고 알려지며 그 이유로 상처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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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화정은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에게 “아빠가 김태원이라는 이유로 욕먹는 것도 있었을 거다. 면역력이 생기지 않았나”라 물었다.
이에 크리스 레오네는 “아빠가 최선을 다해주는 것에 감사하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는 2월 정규 1집 앨범 ‘디 엔드’(THE END)를 발매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