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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변함없는 애정 과시’ 훈훈…그 모습은?

입력 | 2015-03-20 18:45:00

한예슬 테디.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이 가수 겸 프로듀서 테디와 커플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 함께 찍은 커플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한예슬과 테디의 커플사진에는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테디는 쑥스러운 듯 스냅백과 후드집업으로 얼굴을 살짝 가렸지만, 한예슬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그 옆에서 한예슬은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사랑에 빠진 여인의 행복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테디와 한예슬이 커플사진을 찍는 것이 부끄러운 듯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다.

공개된 한예슬과 테디의 커플사진에는 “너를 본 순간 사랑에 빠졌다. 너도 그걸 알았기에 미소를 지었다”는 글귀가 적혀 있다. 한예슬과 테디가 서로 첫 눈에 반했다는 것을 암시하는 글로 풀이된다.   

앞서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2014년 11월 한 차례 결별설이 돌았으나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당시 한예슬 측은 결별설에 대해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촬영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데이트를 한다”고 해명했다.

이후 한예슬을 공개석상에서 테디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다. 한예슬은 지난해 12월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수상소감에서 “남자친구 테디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내년에도 지금처럼 사랑하자”면서 손 키스를 날려 화제를 모았다.     

또 한예슬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테디가 나를 생각하면서 많은 노래를 만들었다”며 “2년 전부터 테디가 만든 곡들을 다 들어보시면 된다. 특히 여자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노래나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가 내 이야기다. 내가 테디의 뮤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사진제공=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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