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테디.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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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이 가수 겸 프로듀서 테디와 커플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 함께 찍은 커플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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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테디와 한예슬이 커플사진을 찍는 것이 부끄러운 듯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다.
공개된 한예슬과 테디의 커플사진에는 “너를 본 순간 사랑에 빠졌다. 너도 그걸 알았기에 미소를 지었다”는 글귀가 적혀 있다. 한예슬과 테디가 서로 첫 눈에 반했다는 것을 암시하는 글로 풀이된다.
앞서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2014년 11월 한 차례 결별설이 돌았으나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당시 한예슬 측은 결별설에 대해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촬영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데이트를 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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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예슬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테디가 나를 생각하면서 많은 노래를 만들었다”며 “2년 전부터 테디가 만든 곡들을 다 들어보시면 된다. 특히 여자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노래나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가 내 이야기다. 내가 테디의 뮤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사진제공=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