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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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즐 슈퍼콘서트’
19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홀에서는 ‘토토즐 슈퍼콘서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의 기획을 맡은 가수 신철은 “1990년대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르네상스였다”며 “이번 콘서트가 아주 어마어마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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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즐 슈퍼콘서트’ 측에 따르면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이날 진행된 제작발표회 이후 인터파크, 플레이DB, 예스24, 옥션 등에서 콘서트 티켓 예매율 1위와 점유율 25%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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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