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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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차주’
‘람보르기니 추돌 사고’가 양측 차주의 보험사기 의혹을 받는 가운데, 사고 당시 CCTV(폐쇄회로TV) 영상이 공개됐다.
19일 채널A는 ‘람보르기니 추돌 사고’와 관련해 사고 당시 장면이 담긴 CCTV를 단독으로 확보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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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M7 승용차가 가입해 있는 동부화재 측은 ‘람보르기니 추돌 사고’를 양측 차주가 일부러 낸 보험사기라고 18일 주장했다. 두 차주의 진술이 엇갈리는 등 수상한 점이 포착돼 조사한 결과 이들이 고의로 낸 사고인 것을 확인했다고 동부화재는 전했다.
또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았다며 두 차주로부터 이같은 사실을 시인 받고 확인서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람보르기니 차주는 언론에 보험사기로 몰린데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거제경찰서는 동부화재 측에 이번 사고와 관련해 서류 제출을 요청했다. 경찰은 서류를 검토한 뒤 사기미수 혐의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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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람보르기니 차주/채널A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