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름. 사진 = 정아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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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정아름’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강용석의 고소한19’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아름이
트레이너 정아름은 2012년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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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은 “과거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아름은 “삼겹살 한 근은 거뜬하게 먹고 피자 한 판도 먹는 대식가였다. 하지만 그 후로 꾸준한 운동과 요요를 막기 위해 식이요법으로 체중 조절을 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 살을 25kg 뺐다”고 전했다.
한편, 트레이너 정아름은 18일 저녁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강용석의 고소한19’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편에 출연해 봄맞이 몸 만들기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트레이너 방송에서 정아름은 버피테스트와 ‘애플힙 만들기’를 위해 짐볼을 이용한 스쿼트를 소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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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