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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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교통사고, 목 통증 호소해 병원치료...자동차는 심각한 파손
[김완선 교통사고]
가수 김완선이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부상은 경미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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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은 매니저인 김씨가 몰던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었다. 김완선은 이 사고로 목에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김완선은 치료를 받은 뒤 한 시간여 후 인 밤 11시 40분께 퇴원했다.
경찰은 김씨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블랙 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완선의 소속사 측은 19일 “큰 부상이 아니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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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