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예원 박하선.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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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예원-박하선 “제발 부탁인데 관심 좀 끊어줘~”장동민 어쨌길래?
‘라디오스타 강예원 박하선’
배우 강예원과 박하선이 ‘라디오스타’에서 개그맨 장동민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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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라디오스타’에서 장동민의 교제 상대 여배우에 내 이름이 올랐다. 물론 장동민이 재미있고 좋은 사람이지만 정말 한 번도 본 적도 없다”고 털어놨다.
박하선은 이어 장동민이 제기한 ‘눈물 참는 모습이 연기가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정말 아니다. 저는 원래 정말 잘 운다”고 설명했다.
박하선은 또 “그런데 또 어디 방송에서 보니까 장동민이 ‘또 쇼한다’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강예원도 “장동민이 방송에서 내가 우는 모습도 언급했다”며 “나도 친한 김민종 오빠에게 전화를 걸어 ‘너무 울어서 죄송하다. 부탁인데 나한테 관심 끊고 다른 거 보시면 안 되냐’고 장동민 씨한테 전해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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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은 “내가 군대 안에서 그렇게 많이 운 줄 몰랐다. 얼마 전 소대장님과 통화했는데 ‘강예원 후보생이 그렇게 울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하셨다. 편집으로 우는 장면만 뭉치다 보니까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으로 꾸며져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했던 배우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박하선.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