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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 “전혜진-딸 사진 올리는 이유?…자랑하고 싶어서”

입력 | 2015-03-19 07:39:00


이천희가 딸 사진을 SNS에 게재하는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배우 이천희가 출연해 아내인 전혜진과의 러브스토리 및 그의 신혼집, 가구 공방 등을 공개했다.

이날 이천희는 SNS에 딸 사진을 자주 올리는 이유에 대해 묻자 “아빠 마음에서 딸의 사랑스런 모습을 자랑하고 싶어 올리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난 가족사진 보면 표정이 거의 똑같다. 그런데 혜진이가 잘 웃고 있다”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천희는 결혼 전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전혜진의 혼전임신에 깜짝 놀란 장인어른이 디스크 수술까지 받으셨다. 장모님은 앓아누우셨다”며 “전혜진이 나와 결혼할 때 23세였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천희는 2011년 3월 9세 연하 전혜진과 결혼식을 올린 뒤 같은 해 7월 딸 이소유 양을 얻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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