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동민 나비/동아닷컴DB, 나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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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36)이 가수 나비(본명 안지호·29)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해 11월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이상형과 관련해 “본래 성격이 절대 순종적인 여자가 아니면 결혼을 안 하겠다”며 “원래 성격이 그런 사람이 있을 것이다.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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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장동민이 진행하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었고, 서서히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쳐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
또 축구선수와 공개 연애를 끝낸 뒤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나비를 장동민이 위로해 주다 친한 오빠·동생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장동민 측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장동민의 소속사인 코엔스타즈 측은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사실 확인 결과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며 “라디오를 하면서 친해진 것은 맞지만 선후배 사이에 불과하다”고 이날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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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