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커피 힐링로드 조성. 사진 =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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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에너지 충전 식품, 적당한 커피는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 준다
‘봄 에너지 충전 식품’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 에너지 충전 식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계절이 변하면서 춘곤증, 호흡기 질환 등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어 ‘봄 에너지 충전 식품’을 찾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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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현미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다. 현미는 탄수화물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지만 혈당 수치를 많이 높이지 않는다.
아몬드, 캐슈너 등의 견과류에는 단백질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이는 당을 에너지로 바꿔 기운을 충전해 준다.
돼 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등 지방이 적은 살코기도 ‘봄 에너지 충전 식품’. 이들 식품에 풍부한 단백질에는 아미노산의 하나인 타이로신이 들어 있다. 타이로신은 뇌의 화학물질은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 분비를 촉진시켜 집중력을 높여 준다.
연어 역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우울증을 예방하고 심장 건강에 이로운 ‘봄 에너지 충전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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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에너지 충전 식품’ 중 다크 초콜릿은 에너지 증강과 몸의 활력에 이롭다.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카페인과 테오브로민 성분이 이같은 작용을 하는 것.
음 료수와 커피도 ‘봄 에너지 충전 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음료수는 몸 속 수분을 보충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 단, 달지 않고 수분 보충이 가능한 음료가 좋다.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은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일시적으로 집중력을 높인다. 그러나 너무 많은 카페인 섭취는 불면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봄 에너지 충전 식품, 대박이다”, “봄 에너지 충전 식품, 먹어야 겠다”, “봄 에너지 충전 식품, 춘곤증 너무 졸려” 등의 의견을 보였다.
사진제공=봄 에너지 충전 식품/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