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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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아내 심경 "내가 더 잘하지 못해 이런일이..."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울먹
‘김성민 아내 심경’
마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현재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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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이 씨는 남편의 잘못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울먹였다.
김성민 아내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 씨는 이어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 씨는 또 “눈 떠있는 동안은 그사람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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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된 김성민은 지난해 11월 24일 서울시 역삼동 길에서 퀵서비스로 필로폰 0.8g을 구입한 뒤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성민은 경찰에서 “1차례 투약했고 남은 필로폰을 잃어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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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