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출발 대기하던 전동차 지붕 변압기에서 불꽃

입력 | 2015-03-17 08:23:00

사진=YTN보도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왕십리역에서 출발 대기하던 전동차의 지붕 변압기에서 불꽃이 튀면서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6일 오후 8시20분쯤 서울 지하철 분당선 왕십리역에서 출발 대기하던 전동차의 지붕 변압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객 180여 명이 긴급 대피하면서 퇴근길 소동이 빚어졌다.

코레일 관계자는 "사고 직후 대체 전동차를 투입해 열차 지연은 없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레일은 사고 열차를 분당 차량기지로 옮겨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