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하하 별, "한 달에 한 번 무도 와이프 모임"...남편 바보 1위 누구?
‘힐링캠프 하하’
가수 별이 남편 하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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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별은 “MBC ‘무한도전’ 멤버들 와이프 모임이 한 달에 한 번씩 있다”면서 “모임에 가면 내가 남편 바보 1순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임에서 다른 분들이 ‘그래도 하하는 잘 생겼잖아’라고 한다. 옷도 잘 입고 잘 생겼고, 머리숱도 많지 않냐고 말하는데 딱히 반박할 수 없더라”며 하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듣던 MC 이경규는 “머리숱 얘기에서 어떤 분의 와이프인 줄 알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한 별은 하하와 결혼하게 된 과정에 대해 “일상적인 아침이었다. 자고 일어났는데 하하에게서 ‘별아, 나 동훈이야. 이제 우리 결혼할 나이야. 서로 먼 길을 돌아왔으니 우리 결혼하자’라고 문자가 왔다. 심지어 그때는 교제하기도 전이었다. 황당했다”며 “심지어 동훈이라 그래서 ‘누구야?’라고 했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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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