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와이드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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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민석이 ‘킬미 힐미’ 종영 소감을 전했다.
MBC 수목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오만한 야망가 차기준 역을 맡아 악역으로 변신한 오민석이 아쉬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오민석은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를 통해 “정신없이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서 마지막까지 오게 됐다. 정말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을 했다. 추운 날씨와 빠듯한 시간의 제약 하에서도 늘 활기찬 현장을 만들어주신 감독님들과 모든 스태프 덕이다.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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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중인격장애를 소재로한 드라마 ‘킬미힐미’는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는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12일 종영했다. 후속작으로는 김희선, 지현우 주연의 '앵그리맘'이 방송된다.
킬미힐미 종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킬미힐미 종영, 아쉬워”, “킬미힐미 종영, 이제 뭐 보나”, “킬미힐미 종영, 지성 연기 잘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이와이드 컴퍼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