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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김영란이 본 김영란법, 이런 아쉬움 저런 우려
입력
|
2015-03-10 16:42:00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최근 국회를 통과한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한 평가와 소회를 밝혔습니다. 김영란법의 최초 제안자인 김 전 위원장은 10일 서강대학교 다산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안에서 일부 후퇴한 부분은 아쉽다”면서 “위헌이라 생각 안한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주요 발언을 모아봤습니다.
최현정 기자 phoeb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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