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주한美부대사에 내퍼 印과장 내정
입력
|
2015-03-09 03:00:00
[리퍼트 美대사 피습 이후]
현재 공석인 주한 미국 부대사에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국(EAP) 소속 마크 내퍼 인도과장(44·사진)이 내정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내퍼 내정자는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한국어에도 능숙하다. 내퍼 내정자는 이르면 이달 중 부대사에 부임할 전망이다.
워싱턴=이승헌 특파원 ddr@donga.com
관련뉴스
‘테러’ 규정하면 보복조치 불가피… ‘폭력’으로 선긋는 美
김무성 “쾌유해 소주 한잔”… “Absolutely”
경찰 ‘김기종 소유 문건’ 이적성 검증
北, 김기종을 안중근 의사에 비유… 정부 “애국선열 모욕하는 주장 통탄”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지금 뜨는 뉴스
안팎으로 시달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노란봉투법’ 3월 시행… ‘하청노조 수백 곳과 교섭’ 현실로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