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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美부대사에 내퍼 印과장 내정
입력
|
2015-03-09 03:00:00
[리퍼트 美대사 피습 이후]
현재 공석인 주한 미국 부대사에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국(EAP) 소속 마크 내퍼 인도과장(44·사진)이 내정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내퍼 내정자는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한국어에도 능숙하다. 내퍼 내정자는 이르면 이달 중 부대사에 부임할 전망이다.
워싱턴=이승헌 특파원 dd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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